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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 뭐가? 지금 글 쓰는 게...

고민일지

by 고민의 쓸모 2024. 11. 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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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정말 글에 손이 가지 않는다. 나름 시간이 넉넉했는데도, 밥먹고 배 따시고 졸리니까...

그런데... 오블완이 무서운게 오블완을 하니까 이런 글이라도 싸지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런 두서도 없고 부끄럽기 짝이 없는 글이라도 이렇게 싸지르고 있는 이유는 오직 오블완 때문이다.

오블완 끝나면 어떻게 하지..?

뭔가 장치를 만들어야겠다.

글이라는 도구가 나에게 익숙해지고 편해지려면 3주로는 택도 없는 것 같다.

한 3달, 아니 어쩌면 3년일 수도. 

여튼 하 오늘 글은 망해따.

곧 11시 59분.. 마감이다. 

얼른 끝내야겠다.

빠이.

 

현철 - 싫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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